[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전라남도와 함께 지난 2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진 취임식'에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주한미국대사대리를 비롯해 암참 신임 이사진과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비즈니스 네트워킹 자리로 투자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광양경자청은 전남도와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광양만권이 보유한 이차전지 소재 클러스터와 스마트 제조 기반, 항만·물류 인프라 등 차별화된 투자 환경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광양경자청은 전남도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주요 회원사를 대상으로 투자 상담도 열었다.
구충곤 청장은 "전남도와 광양경자청이 원팀으로 참여해 미국계 핵심 기업에 전남도와 광양만권의 사업경쟁력을 직접 알린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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