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홍화연·장률·정유진…셰프들의 대결 ‘파이널 테이블’ 하반기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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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홍화연·장률·정유진…셰프들의 대결 ‘파이널 테이블’ 하반기 방영

일간스포츠 2026-03-23 15:34: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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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각 소속사 제공

‘파이널 테이블’이 올해 하반기 방영을 확정했다.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을 확정했다.

안효섭은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는다. 해외를 무대로 활동해 온 강한(안효섭)은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고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대표해 대회에 출전해 승부에 뛰어든다. 강한이 일하는 파밀리아의 홀 매니저 최송이 역은 홍화연이 맡는다. 불의의 사건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그가 일군 레스토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해외파 셰프 강한을 만나는 인물이다.

장률은 어릴 때부터 영재로 길러진 완벽주의자 셰프 차우진으로 분한다. 한 치의 틈도 허용하지 않는 강한 승부욕과 집념의 소유자로, 강한의 가장 유력한 라이벌이기도 하다. 정유진은 ‘더 테이블: K 셰프 2026’ 프로그램의 총괄 PD 선정원 역을 맡는다. 우연한 계기로 음식의 세계에 깊게 매료돼 한국 최고의 셰프를 가리는 대회를 기획하며 다양한 셰프와 인연을 맺는 인물이다. 셰프 개개인이 지닌 이야기와 군침을 자극하는 요리의 향연, 대회의 긴장감 각양각색 케미스트리까지 다채로운 맛으로 가득할 ‘파이널 테이블’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파이널 테이블’ 제작진은 “드라마 속에서 펼쳐지는 대회는 버라이어티 쇼 형식으로 구성돼 드라마를 보면서 동시에 쇼를 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여기에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완성할 뜨거운 연기 합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2026년 하반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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