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23일 오후 2시 20분께 경남 통영시 용남면 원평리 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들에 있는 잡초 등이 타면서 흰 연기가 일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통영시는 이날 오후 2시 41분께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 등은 같은 날 오후 2시 54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금액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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