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3일 오전 11시 34분께 강원 춘천시 퇴계동 한 카페로 60대 A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카페 유리창과 내부 집기 등이 파손됐다.
카페 내부에 사람은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A씨가 주차 중 가속 페달을 제동 페달로 착각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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