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맨 김대희 딸 사윤이 '독박투어'에 등장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 여행을 즐겼다.
이들이 삿포로 여행 중인 사이,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과 딸 김사윤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 홍태경 역시 삿포로에서 시간을 보냈다. 지경선과 김사윤은 모녀 여행을, 홍태경은 일본 대학교 진학을 준비하며 삿포로에 머물고 있다는 것.
이에 이들은 현지 유명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났다. 특히 김대희 딸 사윤은 아빠에게 살가운 딸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대희 역시 '딸바보'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사윤은 지난해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이 인기를 끈 것. 당시 연세대학교 의류학과에 재학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에는 연세대학교 재학 중 반수로 한의에 합류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김대희는 최근 '꼰대희'에서 "공부머리는 아내를 닮았다"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사진 = 채널S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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