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이국주가 체중이 늘어난 근황을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대낮부터 달려봅시다! 맛있는 음식과 술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일본 남사친이랑 도쿄 페어링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국주는 오후 1시경 일본 도쿄 거리를 나서며 "어제 술을 많이 먹었다. 일어날 수 없었다"고 늦잠을 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어젯밤에 내가 분명 그랬다. '이렇게 많이 먹으면 죄책감 때문에 한 시간 걷고 들어와서 스트레칭하고 자야지' (생각했는데) 화장도 지우지 않은 채 잤다. 중간에 일어났는데 손이 개불이 되어 있더라. 그만큼 띵띵 부었다"고 전했다.
이날 일정에 대해서는 "뭐 없다"면서 "본능에 충실한 하루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후 한 순두부 가게로 향한 이국주는 해물 순두부 곱빼기와 부추전, 잡채, 생맥주 등을 주문했다.
맥주를 3잔 마신 그는 소량의 밥을 남기며 "밥은 남기겠다"고 말했지만, 곧바로 "연예인들은 거짓말하면 안 되는데 10초 만에 거짓말해서 죄송하다. (밥을) 못 남길 것 같다"며 남은 밥까지 모두 해치워 음식을 깔끔하게 비웠다.
그는 "나 입 터졌다. 큰일 났다. 한국에서 3kg 빼서 왔는데 지금 벌써 6kg 찐 것 같다. 저 어떡하냐"며 다이어트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일본 도쿄에 위치한 9평 크기의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 '이국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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