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고려대학교는 쇼트트랙 국가대표이자 이 학교 국제스포츠학부 재학생인 김길리(성남시청), 신동민(화성시청)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23학번인 김길리는 "학교를 대표하는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라며 "고려대의 '자유·정의·진리' 정신을 사회에 널리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4학번인 신동민 역시 "학교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본교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고려대는 두 홍보대사가 주요 교내외 행사에 참여하는 등 여러 홍보 활동을 하며 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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