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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위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뮤지엄’(MUSEUM) 전곡을 발매한다.
오위스는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앨범 프로듀서로 활약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과 워너뮤직코리아 출신 김제이 대표가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ama의 첫 아티스트다.
멤버는 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 등 5명으로 구성했다. 팀명 오위스는 ‘온리 웬 아이 슬립’(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뜻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뮤지엄’ 비롯해 에어플레(airplane:143), ‘쥬시’(juicy), ‘미싱 피스’(missing piece), ‘론리 럴러바이’(lonely lullaby), ‘온리 웬 아이 슬립’(ONLY WHEN I SLEEP), ‘포네버’(forNEVER), ‘뮤지엄’ 영어 버전 등 총 8개의 트랙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앨범명에는 ‘잊고 지냈던 소중한 기억과 감정의 조각들을 모아 전시한다’는 의미를 녹였다.
타이틀곡 ‘뮤지엄’은 잔잔한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곡으로, 멤버 썸머가 작사에 참여해 잠든 사이 펼쳐지는 세계에서 스스로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서정적인 가사로 풀어냈다.
오위스는 이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기념 라이브 ‘웰컴 투 뮤지엄’(Welcome to MUSEUM)을 진행한다.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오픈한 팝업스토어는 내달 5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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