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2026 원도심활성화 공모사업 포스터/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원도심 환경 개선과 공동이용시설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형 사업을 추진한다.
센터는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 원도심 활성화 공모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센터와 인천도시공사(iH)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센터 2, iH 1)을 통합해 진행되며, 모집 유형은 3가지다.
지원 규모는 ▲소규모 환경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는 인천 도시재생 예비사업(7500만 원)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의 정비·운영 및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공동이용시설 활성화 지원사업(3000만 원) ▲원도심 마을경관 개선을 위한 iH 사회공헌사업 생동감 사업(기부금 1억 2000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균 센터장은 "앞으로도 국토부 신규사업지 발굴과 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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