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림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혜리가 조카 탄생 소식에 애정을 드러냈다.
가수 겸 배우 혜리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신생아 조카 사진을 공개하며 이모가 된 근황을 전했다. 혜리는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 나요?”라는 BGM을 사진에 적용해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혜리의 여동생 이혜림 씨는 20일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혜림 씨는 “작은 아기야 껍질을 깨고 우리에게 와줬으니 이제 우리가 갈게!”라고 밝히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과 함께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로써 혜리는 이모가 됐다.
이혜림 SNS 캡처
혜리는 걸스데이 출신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해 배우로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큰 인기를 얻은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혜리는 차기작 준비에도 한창이다.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디즈니+ 예능 ‘스타일 워즈’ MC로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혜리 조카, 혜리 근황, 혜리 열애설 등 관련 키워드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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