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진천역 무정차 통과"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23일 낮 12시 5분께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지하철에서 "연기가 뿌옇게 올라온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34대와 인력 96명을 투입해 낮 12시 40분께 큰불을 잡았다.
대구시는 신고 접수 직후부터 도시철도가 진천역을 무정차 통과하도록 조치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s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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