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cm 최홍만, 예민하다더니 반전…먹방 폭주 (거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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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cm 최홍만, 예민하다더니 반전…먹방 폭주 (거인인데요)

스포츠동아 2026-03-23 12:5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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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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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최홍만이 압도적 먹방 스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허경환이 함께하는 첫 미식 여정이 공개됐다.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거인의 시선에서 펼쳐지는 먹방 예능으로, 최홍만의 먹방 스케일과 허경환의 수발 케미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이날 최홍만은 “안녕하세요, 거인이에요”라는 인사로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허경환은 “형 왜 형 성대모사를 하냐”고 받아치며 첫 장면부터 케미를 살렸다. 특히 최홍만은 “요즘 사람들이 내 손 크기를 궁금해한다”며 손 사이즈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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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첫 식사에서 최홍만의 먹방 스케일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4인용 식탁에 혼자 앉은 최홍만의 모습은 단숨에 1인용처럼 보였고, 중국집 코스 요리를 연이어 비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허경환은 옆에서 거인을 챙기며 수발 역할에 집중했고, 먹방에 몰입한 최홍만과 대비되며 웃음을 더했다.

이후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신당동 닭발 맛집으로 이동해 분위기를 이어갔다. 짚불 향을 맡은 최홍만은 “나 예민해”라고 반응했고, 허경환은 “요즘 유행어냐”고 받아치며 유행어까지 챙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최홍만은 “방송에서 거짓말 안 한다”고 말하며 닭발 먹방에 집중, 또 한 번 압도적인 먹방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구로동 치킨 맛집에서도 최홍만의 먹방은 계속됐다. 국물까지 남김없이 즐기는 모습이 이어졌고, 허경환의 말을 듣지 않고 먹방에 몰입하는 장면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최홍만, 허경환이 출연하는 코미디TV 먹방 예능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며,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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