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으로 중동지역 분쟁 심화되며 국가 유가 불안정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각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에너지 절감 동참을 위해 ‘차량5부제’를 시행하고 있다.23일 오전 수원특례시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공사 임직원들이 ‘차량5부제’를 홍보하고 있다.
군포시는 지난 19일부터 시청 소속 전 직원과 산하기관, 유관단체 직원 등을 대상으로 유가가 안정될 때까지 차량 5부제 시행에 들어갔다. 수원도시공사는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실시하는 차량5부제를 시행, 요일별 운행제한으로 공사 임직원 600여 명과 더함파크 5개 입주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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