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김혜윤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1위를 차지했다.
23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혜윤은 4,01만4,550실버 포인트를 기록하며 배우 부문 1위와 더불어 전 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
김혜윤은 지난달 종영된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사랑스러운 ‘로코퀸’의 매력을 발산했다. 4월 8일 개봉하는 공포 영화 ‘살목지’를 통해 ‘호러퀸’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김혜윤의 첫 공포 영화로 주목받는 ‘살목지’는 로드뷰 화면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이후,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윤은 극 중 로드뷰 서비스 회사 온로드미디어의 PD ‘한수인’ 역을 맡는다.
또 4월 16일 방영 예인인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인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도 출연한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