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강명진 두번째 볼링 태극마크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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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강명진 두번째 볼링 태극마크 달았다

한라일보 2026-03-23 11:47: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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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국가대표 강명진.



[한라일보] 제주 출신 강명진(대구북구청)이 2026볼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제주제일중과 남녕고를 졸업한 강명진은 이달 초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2위 서정민(인천교통공사)를 65점 차로 제치는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지난 2024년에 이어 두 번째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강명진은 지난 2월 경북 구미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5위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보였으나 집중력을 유지, 안정적인 제구력을 선보이며 경쟁자들 사이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명진은 2023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24년 국가대표로 제27회 아시아선수권대회 3인조에서 은메달을 따낸 바 있다.

한편 제주시볼링협회 양태범 회장이 2026볼링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돼 올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이끌고 국제대회에 참가한다.

양태범 회장은 2003년 국가대표 후보으로 활약하다 2024년 청소년대표 감독을 맡아 혼성단체전 우승 등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데 기여했다.

제주특별자치도볼링협회 관계자는 "제주에서 선수와 지도자가 동시에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린 것은 제주 볼링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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