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스피커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AI 음성기술·웹접근성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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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스피커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AI 음성기술·웹접근성 솔루션 공개

스타트업엔 2026-03-23 11:2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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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스피커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AI 음성기술·웹접근성 솔루션 공개
리드스피커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AI 음성기술·웹접근성 솔루션 공개

AI 음성기술 기업 리드스피커코리아가 공공조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음성합성(TTS)과 음성인식(STT)을 기반으로 한 기술력을 앞세워 공공기관과 기업 시장에서 적용 범위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조달청이 주최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공공기관과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판로 확대와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조달 전문 전시회다. 전시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회사는 AI 기반 음성합성(Text-to-Speech)과 음성인식(Speech-to-Text)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핵심 제품으로는 웹 접근성 강화 솔루션 ‘웹리더(webReader)’가 전면에 배치된다.

웹리더는 공공기관 홈페이지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춘 서비스다. 시각장애인이나 고령층 등 정보 접근이 제한된 이용자도 음성 안내를 통해 웹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지털 포용 정책이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도입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현장에서는 공공기관, 교육기관,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 시연과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 이후 계약으로 이어질 경우 별도의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실질적인 수주 확대를 염두에 둔 행보다.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통번역 자막 시스템도 함께 공개된다. 해당 솔루션은 다국어 음성을 인식해 즉시 자막으로 변환하는 방식으로, 교육 및 강의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현장에서 직접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기술 완성도를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AI 음성기술이 공공서비스 영역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흐름에 주목하고 있다.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접근성 개선 요구가 커지면서 관련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다만 음성 인식 정확도, 다국어 처리 품질, 개인정보 보호 문제 등은 여전히 기술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리드스피커코리아는 25년 이상 음성기술을 개발해 온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1만 건 이상의 적용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56개 언어와 148개 음색을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공공기관과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음성기술을 직접 선보이는 자리”라며 “웹 접근성과 음성 기반 서비스 혁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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