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씨야 해체 15년 만에 입 열었다…"쉽지 않았다"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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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씨야 해체 15년 만에 입 열었다…"쉽지 않았다"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2026-03-23 11:04: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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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씨야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해체에 대해 언급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가수 겸 배우 남규리의 출연 예고가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남규리는 구운 삼겹살을 자르지도 않고 먹는가 하면, 바이크를 타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이후 남규리의 집에는 씨야 이보람, 김연지가 방문했다. 

이보람은 "우리 헤어 메이크업 못 받고 무대 올라갔다"라고 이야기하자 김연지는 "사장님이 맨 얼굴이 예쁘다고 했다"라고 거들었다. 이보람은 "우리가 셀프 화장을 하니까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규리 얼굴에 멍들었던데?'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어 이보람은 "그렇게 해체할 거라 생각을 못 했던 것 같아"라며 씨야 해체에 대해 언급했다.

남규리는 "솔직히 나는 그렇게 쉽지 않았던 것 같아"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남규리와 씨야 이보람, 김연지가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29일 오후 9시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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