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 주말 2026년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갈아치웠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43만 7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56만 1357명이다.
이는 520만 관객을 동원했던 ‘F1 더 무비’(34만 7412명)의 주말 스코어를 뛰어넘는 성과다. 동시에 주연 배우 라이언 고슬링의 대표작 ‘라라랜드’(42만 7150명)와 ‘퍼스트맨’(349,944명)오프닝 기록까지 넘어섰다. 이로써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고슬링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새로 썼다.
한편 지난 18일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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