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 '상반기 경기 살리기통큰 세일'개막 참석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이 2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개막한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 행사장에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마련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이며, 30일까지 도 전역 500여 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경기도의 통큰 세일은 70억 원의 예산과 최대 20% 지역 화폐 페이백을 제공해 도민이 피부로 체감하며, 지역 경제의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도와 의회는 도민의 혈세가 민생 현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지원에 머리를 맞대고 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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