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청양군은 '칠갑타워'가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개관 이후 약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군은 이를 기념해 10만 번째 방문객에게 관광기념품 10종과 구기자 전통차, 청양투어패스 등을 증정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칠갑타워는 칠갑호의 수려한 경관을 조망하는 스카이워크와 미디어 영상관 등을 갖춰 단숨에 지역 명소로 부상했다.
군은 칠갑타워의 성공을 발판 삼아 청양을 '스쳐 가는 곳'에서 '머무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 탈바꿈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군은 '칠갑산천문대'에 최신 실감형 미디어 아트를 도입했고 '면암최익현기념관' 역시 국내 최초의 전문 기념 공간으로서 교육 체험 콘텐츠와 숙박 시설을 갖추고 방문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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