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아산시는 지난 20일 창의혁신센터에서 '아산 제조AI 혁신센터' 개소식을 열고 '중부권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23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연 제조AI 혁신센터는 '전주기 제조AI 창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조성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시는 이번 1단계 플랫폼 구축을 시작으로 향후 천안아산역 일대 유휴공간 활용과 광역복합환승센터 연계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혁신 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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