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사투리 고치려 볼펜 물고 연습”…브루스 윌리스 사연에 울컥(셀럽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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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사투리 고치려 볼펜 물고 연습”…브루스 윌리스 사연에 울컥(셀럽병사)

스포츠동아 2026-03-23 10:27: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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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찬원이 사투리를 고치기 위해 볼펜을 물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브루스 윌리스 사연에 깊이 공감했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치매를 주제로 스타들의 삶과 투병 이야기를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다이하드’로 사랑받은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사연이 소개된다. 그는 은퇴 전 3년 동안 25편의 작품을 소화했지만, 연기력 논란과 함께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전두측두엽 치매’ 진단 사실이 알려지며 상황은 달라졌다. 촬영장에서 이어피스에 의존해야 했던 그의 사연이 전해지자 스튜디오는 숙연해졌다.

특히 브루스 윌리스가 과거 말더듬을 고치기 위해 연극에 도전했던 이야기가 공개되자 이찬원은 자신의 경험을 꺼냈다. 그는 “나도 대구 사투리를 고치려고 볼펜을 물고 살았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언어 습관을 교정하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공감했고, 출연진들도 함께 감정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과 관련된 치매 원인도 다뤄진다. 단순 복통과 변비로 보였던 증상이 사실은 희귀 치매의 전조였다는 분석이 공개되며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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