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채정안·넉살. 사진제공 | 각 소속사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채정안, 김풍, 넉살이 돌싱녀와 모솔남의 파격 로맨스를 지켜볼 3MC로 나선다.
4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경험한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한 공간에 모여 짝을 찾는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23일 ‘돌싱N모솔’ 측은 채정안, 김풍, 넉살의 3MC 라인업을 공개했다. 각기 다른 매력의 세 사람이 출연자들의 관계를 지켜보며 현실적인 공감과 거침없는 코멘트로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
먼저 채정안은 돌싱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는 역할을 맡는다. 쿨하고 당당한 매력을 지닌 채정안은 현실적인 조언은 물론 따뜻한 위로까지 더하며 공감대를 이끌 전망이다.
김풍은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과 입담으로 중심을 잡는다. 출연자들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짚어내는 동시에, 모태솔로 남성들의 서툰 연애 심리에도 깊이 공감하며 활약할 예정이다.
넉살은 친화력 넘치는 입담과 생생한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사랑꾼 남편으로 잘 알려진 넉살은 공감 능력을 앞세워 스튜디오의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극과 극의 연애 경험치를 가진 이들이 모인 만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날 것의 감정들이 쏟아질 것”이라며 “돌싱녀와 모솔남의 마라맛 연애에 3MC의 사이다 코멘터리가 더해져 큰 시너지를 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