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웅진씽크빅[095720]은 자격증 취득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참여를 유도하고 객관적인 실력 검증을 지원하는 '마스터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씽크빅 자격증반을 통해 운영되며 국어·수학·영어·한자·한국사 등 5개 과목과 연계한 공인 자격증과 인증시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연계 자격증으로는 ▲ 고려대 전국 국어·수학학력평가(KUT) ▲ 실용한자 ▲ 지텔프 주니어(G-TELP Jr.)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 있다.
씽크빅 자격증반 참가 신청은 웅진씽크빅 홈페이지나 관할 지국 교사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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