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카이브아침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조권이 8년 만의 신곡으로 돌아온다.
가수 조권은 27일 싱글 ‘Like I Do’ 발매를 앞두고, 동료 연예인들의 사전 청음 반응이 공개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청음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이번 콘텐츠에는 조권과 인연이 깊은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특히 ‘아담부부’로 사랑받았던 가인의 반응이 화제를 모았다.
가인은 “권이 목소리 같지 않다.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너무 멋지다”며 “뒤로 갈수록 처음 듣는 힙한 느낌이라 놀랐다”고 평가했다. 이어 “여보 파이팅, 8년 만 앨범이니까 대박 날 것”이라며 특유의 유쾌한 응원으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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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소연도 “처음엔 팝인 줄 알았다. 구름 위에 있는 느낌”이라며 “예상과 달라서 더 새롭다”고 호평했다.
이번 청음 콘텐츠에는 JYP, 엄정화, 김재중, 선예, HYNN(박혜원)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화제를 더했다.
신곡 ‘Like I Do’는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글로벌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감각적인 팝 사운드를 완성했다.
한편 조권의 싱글 ‘Like I Do’는 2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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