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아침밥 한 끼’가 부른 파국…한혜주 오열 “이혼 이유” (X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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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아침밥 한 끼’가 부른 파국…한혜주 오열 “이혼 이유” (X의 사생활)

스포츠동아 2026-03-23 09:5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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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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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와의 이혼을 둘러싼 갈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는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일상을 지켜보며, 이혼 과정에서 불거진 오해와 서로 다른 기억을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 초반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한혜주는 “아빠처럼 다정한 사람이었다”며 당시 박재현을 휴대폰에 ‘버팀목’으로 저장해둘 만큼 의지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그러나 분위기는 급격히 바뀐다. 한혜주는 “유축 중 과호흡이 왔을 때 남편의 반응이 큰 상처였다”고 고백하며, 딸의 심장 수술을 앞둔 시기 겪었던 갈등을 꺼낸다.

사진제공|TV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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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은 당시 첫째 아들을 잃은 부모를 챙기려 했던 상황을 강조하지만, 한혜주는 “딸 수술에 집중했어야 했다”며 전혀 다른 입장을 보인다.

특히 갈등의 결정적 계기로 ‘아침밥 사건’이 언급된다. 한혜주는 시부모를 위한 식사를 요구받은 일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중 하나였다고 밝힌다.

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눈물을 보이다가도 “변명해보자면…”이라며 곧바로 해명에 나서 긴장감을 높인다. 김구라는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변명한다”고 지적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한다.

또 한혜주는 “이혼하자는 말을 들었을 때도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며 눈물을 쏟고, 박재현 역시 “나도 진짜 이혼하고 싶었던 건 아니었다”고 털어놔 엇갈린 감정을 드러낸다.

같은 사건을 두고 전혀 다른 기억을 가진 두 사람의 진짜 이혼 사유는 2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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