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18년 전 레전드 소환…봄동비빔밥 먹방 터졌다(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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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18년 전 레전드 소환…봄동비빔밥 먹방 터졌다(1박2일)

스포츠동아 2026-03-23 09:2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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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문세윤이 강호동의 레전드 먹방을 완벽 재현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22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진행된 ‘타임캡슐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시청률 7.0%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김종민과 이준의 새벽 노동 장면은 최고 시청률 11.1%까지 올랐다.

이날 레이스 최종 결과 문세윤, 딘딘, 유선호가 속한 세윤 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김종민과 이준은 패배하며 새벽 노동 벌칙이 확정됐다.

이후 멤버들은 저녁 식사 복불복으로 ‘예측 족구’ 대결에 나섰다. 접전 끝에 10대9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전원 식사에 성공했다.

식사 자리에서는 청도 한재 미나리 한 상이 펼쳐졌다. 특히 멤버들은 시즌1 강호동의 봄동비빔밥 먹방을 18년 만에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은 “고기보다 배추가 맛있네예~”라며 강호동의 명대사를 그대로 따라 했다. 이어 “이게 그리 맛있다고예~”라고 덧붙이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멤버들 역시 봄동비빔밥을 극찬하며 먹방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디저트에서는 김종민의 행운이 이어졌다. 네잎클로버가 붙은 그릇을 선택하며 잠자리 복불복과 상관없이 실내 취침이 확정됐다.

잠자리 복불복에서는 문세윤의 집념이 빛났다. 연속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한 그는 마지막 순간 역전에 성공하며 3개월 만에 야외 취침에서 벗어났다.

한편 김종민과 이준은 다음 날 새벽 미나리 수확에 나서 1시간 만에 30kg을 채우며 청도 여행을 마무리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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