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채종협이 서울 팬미팅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오는 5월 19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2026 채종협 팬미팅 THE WAY for US’ 서울 공연은 지난 16일 티켓 오픈 직후 단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앞서 일본에서 4만 석 매진 신화를 쓰며 신드롬급 인기를 증명한 채종협은 국내에서도 견고한 팬덤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서울 팬미팅은 추가 공연을 전격 결정했다. 기존 오후 7시 공연에 더해 같은 날 오후 2시 회차가 추가로 편성됐다. 추가 회차 티켓 예매는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 ‘THE WAY for US’는 채종협이 팬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함께 걸어갈 순간들을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서로의 마음이 교차하는 길을 기념한다는 의미를 담아 서울과 일본에서 개최되며, 팬들이 보내준 신뢰와 응원에 보답하는 특별한 무대들로 꾸며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방영 시기와 채종협의 생일(5월 19일)을 전후해 열려 그 의미를 더한다. 채종협은 서울 공연을 마친 후 일본으로 건너가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도쿄 국제포럼 홀 A에서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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