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글램팜이 스테디셀러 제품에 신규 색상을 적용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글램팜은 23일 대표 모델인 '글램뮤즈 터치플랫'(GP201T)과 '글램뮤즈 터치볼륨'(GP202T)에 신규 색상 '글램버터'를 적용해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글램버터 색상은 감각적인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모델의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여 새로운 감성의 헤어 스타일링 기기로 재탄생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에는 글램팜의 핵심 기술인 2x2i '올 세라믹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 비타민C가 함유된 '특허 세라믹 발열판'(2i)은 모발 손상을 완화하고, '세라믹 히팅 시스템'(2x)은 빠르고 균일한 열 전달을 통해 스타일링 지속력을 높인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여기에 틸팅 쿠션 기능을 더해 발열판이 모발에 부드럽게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압력을 균일하게 분산시켜 모발 손상을 줄이는 동시에 11단계 온도 조절, 프리볼트 설계, 자동 열 차단 기능 등 편의성도 강화했다.
글램팜은 신규 색상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GS샵에서 선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글램버터 색상 제품에 대해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단독 사은품으로 악어집게를 증정한다.
또 카드사별로 5~7% 추가 할인과 최대 10% 구매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해당 제품은 이달 30일 이후 글램팜 공식몰과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글램팜 관계자는 "글램버터 색상은 기존 스테디셀러 제품에 감각적인 무드를 더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며 "글램팜의 기술력에 트렌디한 색상을 더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성대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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