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불륜?” 유혜주, 남편 루머에 입 열었다 [DA클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임신 중 불륜?” 유혜주, 남편 루머에 입 열었다 [DA클립]

스포츠동아 2026-03-23 09:16:12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얼짱시대’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남편의 바람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에는 ‘남편 바람에 대해 처음 말합니다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혜주는 Q&A를 진행하던 중 권태기 관련 질문을 받자 “오빠 나한테 권태기 온 적 있어?”라고 물으며 “권태기가 뭔지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번에도 DM이 왔다. 남편이 바람이 났다는 얘기였다”고 운을 뗐다.

남편 조땡은 “유준이 신생아 때 전화가 와서 ‘형 이런 소문 아냐’라고 하더라. 처음에는 황당하고 웃겼다”며 “회사에서 유명해지면서 소문의 대상자가 다른 사람에서 나로 바뀌기도 했다. 나는 아니니까 그냥 넘어갔다”고 말했다.

유혜주는 “소문 내용이 내가 임신했을 때 남편이 회사 여승무원이랑 바람이 났고, 그 여성이 나중에 알고 화가 나서 소문을 퍼뜨렸다는 이야기였다”며 “커뮤니티에도 종종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또 “근거 없는 소문이라 에너지 소모하기 싫어서 대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제가 DM을 보냈는데 유혜주가 참고 살고 있다, 바람난 거 알지만 아이 때문에 지옥 같은 마음으로 산다고 답장을 받았다는 얘기도 있더라”며 황당한 루머를 언급했다.

이어 “그래서 나는 이혼 안 하는 조건으로 남편을 퇴사시키고 유튜브의 노예로 만들었다는 말까지 있다”고 덧붙였다.

유혜주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주시면 된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 내가 좋게 보이려고 할 필요 없다”며 루머에 선을 그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