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혜주가 남편을 둘러싼 불륜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혜주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통해 ‘남편 바람에 대해 처음 말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온라인상에 퍼진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최근 일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남편이 과거 항공사 승무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그는 “처음에는 근거 없는 이야기라 대응할 필요를 못 느꼈다”며 “하지만 지인들까지 사실 여부를 묻기 시작해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캡처
남편 조정연 씨 역시 “처음 소문을 들었을 때 황당했다. 사실이 아니기에 그냥 넘겼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유혜주는 “사실이었다면 지금처럼 아무 일 없다는 듯 콘텐츠를 만들 수 없었을 것”이라며 루머를 재차 부인했다.
한편 유혜주는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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