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이마트24가 주류 오더 플랫폼 협업을 통해 주류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24는 24일부터 데일리샷 플랫폼에 이마트24 전용 스토어를 열고 픽업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데일리샷 앱 내 이마트24 전용 서비스를 통해 ‘꼬모(COMO)’를 비롯한 인기 주류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픽업은 지정한 이마트24 매장에서 수령 가능하다.
이마트24는 자사 앱 ‘보틀오더’와 데일리샷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판매처를 확장 및 고객 접점을 늘려 편리한 구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송봉원 이마트24 E커머스/제휴영업팀 파트너는 “주류 스마트오더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트렌드 속에서 이번 데일리샷 입점을 통해 온·오프라인 연계를 강화하고 고객 접점을 더욱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주류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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