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태원이 전현무와 10여 년 만에 재회하며 히트곡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부활 김태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건강 악화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남자의 자격’ 이후 오랜만에 전현무와 다시 만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태원은 부활 데뷔 40주년 앨범 타이틀곡 ‘돛에 부는 바람’을 공개했다. 이어 저작권료에 대해 “네버 엔딩 스토리와 사랑할수록이 효자곡”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이유가 ‘네버 엔딩 스토리’를 부른 이후 1분기에 저작권료 1억이 들어오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엄지인은 김진웅, 박효진과 함께 서울대학교 방송부를 찾아 예비 아나운서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그는 “발음이 안 되면 1차에서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며 직접 발성까지 시범을 보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