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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상하이 버터떡 만들기’ 일일 특강을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전국 70여 개 문화센터에서 약 150개 강좌 규모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수강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버터떡은 중국 전통 간식 ‘녠가오’를 기반으로 버터 등을 더해 만든 디저트로, 바삭한 겉면과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홈플러스 문화센터는 트렌드 반영 강좌를 통해 2030 고객 비중을 늘리고 있다. 지난 겨울학기 기준 2030 회원 비중은 전체의 절반을 넘었으며, 앞서 진행한 ‘두바이 쫀득 쿠키’ 특강은 접수 직후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수요를 보였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저트 트렌드에 맞춰 체험형 강좌를 확대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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