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쿠팡플레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쿠팡플레이의 간판 코미디 쇼 ‘SNL 코리아’가 오는 3월 28일(토) 저녁 8시, 여덟 번째 시즌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작진은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쇼의 귀환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시즌 8은 더욱 날카로워진 사회적 풍자와 감각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SNL 특유의 파격적인 코미디를 앞세워 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무대 뒤 빨간 커튼 사이로 얼굴을 내민 크루들의 익살스러운 순간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동엽을 필두로 정상훈, 정성호, 김민교, 안영미, 정이랑, 이수지, 권혁수, 김원훈, 지예은, 김규원 등 ‘SNL’을 상징하는 핵심 멤버들이 총출동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블랙 수트와 화이트 셔츠로 드레스 코드를 맞춘 크루들의 모습은 이번 시즌이 선보일 고품격 코미디의 무드를 상징하며, 그들이 준비한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무대와 완성도 높은 패러디가 어떤 파격을 몰고 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초호화 호스트 라인업 역시 화제다. 시즌 8의 포문을 열 대망의 1회 호스트로는 ‘악마의 입담’ 탁재훈이 출연을 확정해 크루들과의 폭발적인 케미를 예고했다. 이어지는 2회에는 ‘천만 배우’ 고아성이 합류해 지금껏 보지 못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발탁될 신입 크루들의 합류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대폭소 파티가 펼쳐질 전망이다. 매 시즌 대한민국 코미디의 트렌드를 리드해 온 ‘SNL 코리아’ 시즌 8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되며,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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