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이윤진이 자녀들과 함께 할 아파트를 계약했다.
이윤진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소을 다을이와 앞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할 집을 드디어 계약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 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하지만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려고요. 예전 사진 찾아보며 다시 또 해보자, 인생 리셋. 인테리어 꿀팁, 좋은 자재 추천 마니마니 해주세요"라며 의지를 붙태웠다.
함께 올린 영상에는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공사 중인 집 안과 함께 아들 다을이가 돕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지난 2월 협의로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사진 = 이윤진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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