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둘째딸 공개…무쌍 미녀로 폭풍성장 "딸 잘 뒀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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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둘째딸 공개…무쌍 미녀로 폭풍성장 "딸 잘 뒀어"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23 07:4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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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태현 딸 태은, KBS·MBC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차태현 딸 태은의 근황이 10년 만에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차태현이 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차태현은 마니또인 강훈에게 선물을 건네야 했던 상황. 이에 집에 있던 둘째딸 태은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했다. 태은이 직접 강훈에게 선물을 전달했으면 했던 것. 

MBC 방송화면


아빠의 SOS에 응한 태은은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과거 KBS 2TV '1박 2일'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큰 관심을 받았던 바. '무쌍 미녀'로 자란 태은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태은은 차태현이 큰 계획 없이 자신을 소환했다는 걸 깨닫고 "엥? 진짜 그냥 데려왔구나? 이럴 줄 예상하긴 했어. 굳이 그거 아니면 나한테 전화할 이유가"라며 "아빠가 몰래 주고 나오면 들킬 것 같아서 나 시키는 거야? 실패해도 내 탓은 아니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차태현은 "실패해도 상관없는 게 너는 모르니까. 만약에 걸렸다? 너랑 나는 모르는 사이다. 알아서 네가 버스를 타든 뭐하든, 가"라고 전했고, 태은은 "엄마한테 다 이를 거야. 방금 일어난 딸 데리고 나와가지고 버스 타고 도망가래"라고 반박해 웃음을 줬다. 

MBC 방송화면

이후 태은은 강훈에게 들키지 않고 선물을 '투척'하는 데에 성공했다. 강훈은 "여자분인가? 누구지?"라며 마니또가 여자라고 오해했고, 태은은 "아빠, 진짜 딸 잘 뒀어"라며 뿌듯해해 웃음을 줬다. 

태은의 '1박 2일' 출연은 2016년으로 무려 10년 전. 2011년생으로 중학생이 된 태은의 근황에 "'1박 2일' 때 나온 태은이? 애기 때 얼굴이 그대로다", "태은이 많이 컸네", "태은이가 저렇게 컸다고?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차태현은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KBS, MBC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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