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대희가 두 아내 사이에서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22일 꼰대희 계정에는 "이제 오해하지 마이소..."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꼰대희 분장을 한 김대희와 콘셉트 속 부부인 신봉선, 그리고 김대희의 실제 아내인 지경선이 함께한 모습이다. 어딘가 어색한 김대희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대희가 주인공인 유튜브 채널 '꼰대희'는 최근 20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200만 공약으로 아내 지경선 씨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대희는 6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첫째 딸 사윤 양은 지난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반수를 통해 한의대 합격 소식을 전했다.
사진 = 꼰대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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