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유혜주,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내가 참고 산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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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유혜주,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내가 참고 산다더라"

엑스포츠뉴스 2026-03-23 07:3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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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유혜주가 사무장 출신 남편의 바람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유혜주의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에서는 "남편 바람에 대해 처음 말합니다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유혜주는 "저희가 QnA를 하면서 꼭 해야겠다고 생각한 질문이 있었다. 이번에도 DM이 왔다. 조땡님이 바람이 났다는 이야기"라며 "시작은 유준이 태어났을 때 처음 들었다"고 운을 뗐다.

조땡은 "유준이 신생아 때 집에서 보느라 잠 못 잘 때 동기들한테 '형 이런 소문 알아?', '오빠 이 얘기 들은 적 있어?' 하길래 처음에는 황당했다. 웃기기도 하고. 내가 회사 다닐 때 나도 다른 분의 소문을 들은 적이 있는데 내가 회사에서 (유혜주의 남자친구으로) 유명해지면서 그 소문의 대상자가 이름이 나로 바뀐 경험도 있었다. 그래서 루머가 생기는 과정을 잘 알고 있었다. '저 바람 안 피웠는데요' 말하는 것도 웃기지 않나. 솔직히 누군지 찾을 수도 없고 난 아니니까 넘어갔다"라고 황당해했다.

유혜주는 "소문이 제가 유준이를 임신했을 때 회사에 여승무원이랑 바람이 났는데 그 여승무원은 오빠가 유부남인 줄 몰랐고, 지나고 보니 유부남인 걸 알고 열받아서 제발 소문을 퍼뜨려달라고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다는 거다. 점점 소문이 구체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 근거도 없이 '조땡님 바람났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블라인드, 마미톡 같은 커뮤니티에도 종종 올라온다. 근거 없는 소문에 일일이 반응하기가 그렇지 않나. 그런데 오빠 주변 회사 사람들이 계속 이야기를 하고, 심지어 우리 채널 편집자님한테도 '너 조땡 바람피운 거 알고 편집하냐'면서 물어봐달라고 했다더라"며 어이없어 했다.

또 유혜주는 "제가 이번에 여행 갔는데 DM으로 저한테 '언니 조땡님 이야기 알고 있어요? 회사에 아는 사람이 있는데 개소리하지 말라고 했다'고 하더라. 이건 누가 봐도 나를 떠보는 무례한 DM이었다. 그래서 장문으로 '우리 가족에게 피해 주는 말을 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답장을 보냈다. 그랬더니 '내가 남편의 외도를 알고도 유준이 때문에 참고 살고 이혼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퇴사를 시켰다'는 가짜뉴스까지 퍼졌다. 난 지옥에서 참고 사는 여자가 됐고, 오빠는 퇴사 후 유튜브의 노예가 됐다는 소문이 났다"고 털어놨다. 

그는 "우리 살기도 너무 바쁜데 솔직히 조땡이나 내가 바람을 피웠으면 이렇게 콘텐츠 못 찍어낸다. 그리고 제가 바람을 참고 지옥에서 사는 사람이겠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너무 웃기다"고 말했다. 

한편 1991년 생인 유혜주는 '얼짱시대' 출신 유튜버로 4살 연상의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 2023년 생인 아들 유준 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둘째 아들을 임신 중으로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리쥬라이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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