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Joy
23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극단적인 체중 증가로 고민 중인 29세 사연자가 출연한다.
사연자는 42kg이던 시절 배우 신세경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지만, 현재는 127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예전 미모를 되찾고 싶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제공|KBS Joy
과거 사진을 확인한 이수근은 “신세경을 떠나서 정말 예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서장훈은 “3층 계단도 힘들어할 정도면 몸에 문제가 생긴 것”이라며 “빵집 딸도 케이크를 매일 먹지 않는다. 홀케이크를 매일 먹는데 살이 안 찌는 게 이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제공|KBS Joy
이수근 역시 “건강검진을 먼저 받아보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덧붙였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는 23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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