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밤사이 화재가 난 강원 강릉 한 연립주택에서 2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3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교향리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
화재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인 소방 당국은 주택 내에서 숨진 20대 A씨를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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