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봄 라운드 시즌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골프 페어'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골프페어에서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골프 브랜드 캘러웨이는 고객들이 게임 형식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4일부터 강남점에서 약 80평 규모의 골프 게임장(캘러웨이 NBT PARK)을 운영한다. 또 브랜드 역사를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고객들이 드라이버와 퍼터, 주니어 클럽 등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함정우, 이가영 등 프로 골퍼를 초청한 레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리미엄 브랜드 베티나르디는 한정판 퍼터와 헤드커버를 선보인다.
또 마크앤로나와 빈폴 골프 등은 기능성을 갖춘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신세계백화점 단독 상품으로 출시한다.
신세계 사우스시티는 인근 54개 골프장과 연계해 이달 라운드 이용 고객이 방문하면 골프 전 브랜드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센텀시티점에서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골프' 정규 매장을 열고, 골프 교습가 임진한 프로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또 파리게이츠와 와이드앵글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특가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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