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오후 청와대에서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한다.
중앙통합방위회의는 매년 국가 방위 요소별 주요 직위자들이 모여 통합방위 태세를 평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정세와 관련해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군을 향해 빈틈없는 방위 태세를 유지하도록 당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에마 터커 편집장을 접견할 예정이다.
WSJ는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와 함께 세계 경제지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며, 터커 편집장은 2022년 WSJ 창간 133년 만에 처음 탄생한 여성 편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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