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여수영취산진달래축제'가 영취산 일원에서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산악 달리기 대회(트레일레이스)를 시작으로 국가와 지역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 개막식, 산상음악회, 축하공연, 각종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산악달리기대회는 흥국사에서 출발해 봉우재 등 영취산 일원 12km 구간을 달리며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이다.
축하공연 초대가수라인업으로는 마이진, 민수현, 김재롱, 나영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한편 여수시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사장 내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임시주차장과 돌고개 주차장 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흥국사·상암 방면 노선버스를 확대 운영하고 셔틀버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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