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판사♥’ 박진희 “전기세 덜 쓴 집 1위→빗물 받아 청소+맹물 샤워”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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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판사♥’ 박진희 “전기세 덜 쓴 집 1위→빗물 받아 청소+맹물 샤워” (미우새)

일간스포츠 2026-03-23 00:1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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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캡처

배우 박진희가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환경보호 비법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백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박진희가 환경보호에 진심이라고 하더라. 빗물을 받아 청소하거나 맹물로 샤워를 한다고”라며 감탄했고, 서장훈은 “에어컨도 잘 안트신다고?”라고 물었다.

박진희는 “기본적으로 냉난방을 허투루 쓰는 편은 아니다. 신랑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겨울에는 20도, 정말 한파가 왔다면 22도 정도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사진=SBS 방송 캡처

이에 신동엽은 “전기세와 가스비는 얼마 정도 나오나”라고 물었고, 박진희 “아파트에 사는데 저희 집이 단지 내에서 전기세와 가스비를 가장 적게 쓰는 집으로 꼽힌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진희의 이런 습관을 보고 배운 아이들도 평소 절약을 실천한다고. 박진희는 “저희 첫째 딸이 책상만 있고 의자가 없어서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재활용 모아놓은 곳에 내놓은 의자가 있었다. ‘엄마 저 의자 깨끗한데 우리 그냥 쓸까?’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박진희는 “그래서 가져가서 쓰고 있다. 그 마음이 너무 예쁘더라”며 “딸의 책상도 저의 화장대를 물려받은 것이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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