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이수·MC딩동 옹호까지…이젠 SNS 쉬어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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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성매매 합법화→이수·MC딩동 옹호까지…이젠 SNS 쉬어야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23 00:10: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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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신화 멤버인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SNS에서의 계속되는 경솔한 행동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김동완은 지난 21일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MC딩동의 계정을 공유하며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공개적으로 MC딩동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읽힌 만큼 김동완은 비판에 휩싸였다. 최근 MC딩동이 이른바 '엑셀 방송'이라고 불리는 인터넷 생방송 도중 여성 BJ를 폭행해 물의를 빚었기 때문.

엑스포츠뉴스DB

당시 여성 BJ는 시청자의 요청에 따라 MC딩동에게 욕설을 하면서 그의 음주운전 이력을 언급했고, 이에 격분한 MC딩동이 해당 BJ의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등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MC딩동은 피해자에게 사과했지만, 피해자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공황 증세 등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면서 그를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동완이 그를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비판이 이어졌고, 결국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습니다. 글은 삭제하겠습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DB

앞서 김동완은 지난달 성매매를 합법화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논란이 커지자 그는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해명했지만 비판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또한 지난 2021년 11월에는 자신의 계정에 미성년자 성매수로 물의를 빚었던 엠씨더맥스 이수의 사진을 올리며 그를 무대에서 다시 보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가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후 그는 과음으로 인해 판단력이 흐려져 저지른 행동이라고 해명하며 사과문을 올렸지만 이 때에도 비판을 피하지는 못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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