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롯데 우승 보고 싶EK”…의미심장 발언 [왓IS]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롯데 우승 보고 싶EK”…의미심장 발언 [왓IS]

일간스포츠 2026-03-22 23:54:10 신고

3줄요약
사진=김지연 SNS 캡처

롯데 자이언츠 소속 정철원과 파경을 맞은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롯데 우승을 보고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1일 김지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김지연에게 “서울 이사가면 야구 어디팀 응원할거야?”라고 질문했고, 김지연은 “난 원래 야구가 내 인생에 없었던 사람이라 앞으로 딱히 챙겨보지는 않을 것 같아서 대답하긴 어렵지만, 이왕 이런 질문 받은 김에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나도 롯데가 가을야구 가고 우승하는 거 보고싶다(진짜 올해는 뭔가 더 잘할 것 같다)”며 “한 발자국 뒤에서 보면 팬분들이랑 구단 직원분들의 간절함이 보일 때가 있는데 나도 무언갈 간절히 염원했던 적이 있는 사람으로서 그런 게 보일 때 마다 마음이 저릿저릿하다 해야 하나”라고 밝혔다.

또한 김지연은 “다들 나한테 부산이 상처만 줬다고 걱정하시는데 전혀”라며 “오히려 아들이랑 나까지 너무 많이 예쁨받아서 내 마음 속의 못난 부분들이 치유가 됐다”고 털어놨다.

김지연은 2018년 방송한 Mnet ‘러브캐처’ 시리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으며 같은 해 12월 정철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혼 약 한 달만인 지난 1월 김지연은 정철원과 파경을 암시하는 글을 SNS에 올렸고, 법률대리인을 통해 정철원의 양육비 미지급과 가정폭력, 외도 의심, 가출 등을 주장하며 파경 사실을 알렸다.

현재 두 사람은 이혼 소송 중이며, 아이는 김지연이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