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둘째 계획을 언급하며 고민을 토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이거 나가도 돼요?' 매운맛 엄마들의 토크 홍현희‧종지부부 장은지 [워킹맘 회식EP7]'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는 홍현희, '종지부부' 장은지를 게스트로 초대해 육아 토크를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육아 동지' 이현이, 장은지를 마주한 홍현희는 "준범이는 아직 네 돌도 안 됐다. 나이로는 40개월이다"며 아들 준범 군의 나이를 밝혔다.
홍현희와 동갑내기 딸을 키우고 있는 장은지는 셋째 계획을 언급했고, 홍현희는 "마흔 전에 애 낳는 건 다 좋은 거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아이가 있으면 언제 그런 자리를 만드냐"며 출산 후 잠자리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덧붙여 "저는 제가 늦게 낳아서 그런지 그런 욕구가 많이 없어진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장은지는 "이젠 욕구나 욕망 이런 걸로 가는 건 아니다. 이제는 그냥 진짜 자녀 계획인 거다"며 조언을 건넸다.
홍현희는 "우리도 이쓴 씨랑 둘째 고민이 있을 거 아니냐. 한 명 낳은 사람들은 다 후회하는데, 두 명 낳은 사람들 중 후회하는 사람은 없더라"라며 진지하게 둘째 고민을 전했다.
홍현희는 "나는 벌써 준범이 낳은 지 5년이 됐다. 마흔다섯이니까 몸 자체의 컨디션이 그때보다 훨씬 노화가 됐다"고 털어놓았고, 장은지는 "마흔여섯보다 훨씬 낫다"며 홍현희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사진=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받았다…"엉망진창이에요"
- 2위 신지, ♥문원과 결혼 앞두고 일침…"태어날 아이 생각해야 해"
- 3위 신화 김동완, '女 폭행+음주운전' MC딩동 옹호하더니…결국 사과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