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해' 나나, 혼자 살고 있었다…"母 자주 오셔"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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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 나나, 혼자 살고 있었다…"母 자주 오셔" (냉부해)

엑스포츠뉴스 2026-03-22 22:15: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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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냉부해' 나나가 현재 홀로 지내고 있음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애프터스쿨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나나에게 "현재 혼자 살고 계시냐"고 물었고, 나나는 "혼자 사는데, 사실 집에서 음식을 잘 안 해먹는 스타일"이라며 "배달 음식 위주로 시켜먹는다"고 밝혔다.

'냉부해' 방송 캡처

이에 MC들과 셰프들은 주우재를 잇는 '빠따 냉장고'가 나오는 게 아니냐고 우려를 표했지만, 의외로 냉장고는 식재료로 빽빽하게 차 있었다.

나나는 "제 냉장고인데, 저희 어머니가 많이 쟁여두신다"며 "집에 자주 오시다보니까 엄마가 먹을 걸 넣어주고, 엄마가 드시고 전 밖에서 많이 먹곤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성주와 안정환은 "명의는 딸 냉장고지만 (어머니가) 세들어 사는 거나 마찬가지"라면서 "나나의 집에 와서 해먹는다는 건 아버님과의 약간이 충돌이 있으면 (오신다는 거 아니냐)"꼬 농담했다.

'냉부해' 방송 캡처

한편, 지난해 11월 30대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 소재의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하며 돈을 요구했다.

사투 끝 강도를 제압한 나나 모녀는 경찰에 신고했고, 나나의 어머니는 제압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지만 치료 후 의식을 회복했다.

사진= '냉부해'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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