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판사♥’ 박진희 “첫째 낳고 눈물 펑펑…남편 육아휴직 후 ‘우울감 이제 이해한다’고’” (미우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TVis] ‘판사♥’ 박진희 “첫째 낳고 눈물 펑펑…남편 육아휴직 후 ‘우울감 이제 이해한다’고’” (미우새)

일간스포츠 2026-03-22 22:04:20 신고

3줄요약
사진=SBS 방송 캡처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육아로 갈등했던 사연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백진희가 출연했다.

박진희는 “첫 아이 낳고 1년 6개월을 아이만 봤다. 그래서 우울감이 있었다”며 “남편에게 ‘일주일에 하루만, 네시간 정도 혼자 시간을 보내겠다’고 했다. 그때 저희가 주말부부였는데 남편은 ‘주말은 오롯이 가족끼리 보내는 시간인데 그건 좀 힘들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사진=SBS 방송 캡처

그는 “그때 제 마음을 이해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펑펑 울었다. 두고보자 언젠가는 복수하는 날이 올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남편이 육아휴직을 하게됐다며 “그때 저한테 똑같이 말하더라. ‘이제 당신이 어떤 마음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더라”며 남편의 태도 달라졌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아내가 나가서 같이 못있는 거 보다도 혼자 아이 볼 생각해 ‘나가지 말아라’ 한 것 아니냐”고 의심했고, 박진희는 “그게 맞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